반도체 운반차량 (충남 80바 5070)

안녕하세요

오늘 말할것은 삼성 반도체 운반 차량에 대해서 입니다.

개인 사업자도 아니고 삼성이라는 로고를 달고 운행하는 차량의 운전자가
교통법규도 무시하여 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어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차선을 변경할때는 도로교통법 제 38조 제 1항에
"모든차의 운전자는 좌회전, 우회전, 횡단, 유턴, 서행, 정지 또는 후진을 하거나 같은 방향으로 진행하면서
진로를 바꾸려고 할 때에는 손이나 방향 지시기 또는 등화로써 그 행위가 끝날 때까지 신호를 하여야 한다."
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귀사의 차량 "충남 80바 5070" 은 방향 지시등도 점등하지 않았고,
급작스런 끼어들기 (일명 칼치기) 를 하는 등 운전 (업무)가 불량 하였습니다.

이에 크락션을 울려도 미안하다는 제스쳐도 없고, 안일한 태도에 항의를 하였으나
돌아오는 답변은 아주 저렴한 손가락 욕이었고, 삼성은 직원 교육을 이렇게 시키는구나 하는 생각에
삼성에 대한 이미지 마저 나빠졌습니다.

삼성에서는 원래 이렇게 직원에 대한 인성교육과 직무교육이 허술한가요?
삼성 로고가 그러져 있는 대외차량을 운전하는 직원의 태도가
전부 귀사에 귀속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건가요?

아침부터 불쾌하기 짝이 없네요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Comment

소통협의회 17-11-21 12:40 답변
안녕하세요.
삼성전자·용인/화성 소통블로그입니다.

우선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충남80바5070' 차량은 폐사에서 외주 거래하는 운반차량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지적하신 문제점에 대해,
해당 협력사를 통하여 근본적인 개선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종 조치 결과는 추가 댓글과 남겨주신 이메일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소통협의회 17-11-22 16:07 답변
안녕하세요.
삼성전자·용인/화성 소통블로그입니다.

운반차량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해당 협력사 책임자 및 전체 운전자를 대상으로
11/21(월) 오후와 11/22(화) 오전, 교통 안전 교육을 추가로 실시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계도 활동을 통해 교통질서 의식을 배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