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공해에 시달립니다.

공사장 건너편 아파트에 사는 주민입니다. 공사 시작되고 얼마안되고 부터 빛 공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공사하지 않는 야간에는 불을 꺼 놓으면 안될까요.
그리고 가끔씩 회장실 창문 너머로 비켜주세요. 비켜주세요 소리가 들립니다. 기계음인데 그렇게 큰 소리가 들려야 하는지도 의문입니다.
빛공해 소음공해 줄여 주세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힘듭니다.
동탄반석로 277 (예당마을, 우미제일풍경채아파트 117동 2201호)
고무타는 냄새 정말 싫습니다

Comment

소통협의회 18-10-24 11:24 답변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소통블로그입니다.

우선 불편을 드려 매우 죄송합니다.
남겨주신 번호로 민원 담당자가 신속히 연락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더욱 빠른 처리를 위해 민원 담당자 직통 연락처(010-9230-2290)도 알려드립니다.
다시 한번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