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그냥 눈감고 귀막고 살아야 하는건가요?

밤에도 대낮처럼... 새벽에도 소음까지....
내집인데 맘대로 안방 안막커튼을 열지 못하고 창문도 열지 못하고 사는게 말이 됩니까?
밤낮없이 시끄럽고 밝아 그동안 커튼을 닫고 살다가 너무 답답해서 열었는데 말이 안나오네요!!!
얼마나 높이 올라갈지 모르지만 안방에서 내려다 보이던 공사장이 고층에서 사는 내 눈 앞까지 올라와있으니...
이것을 어찌해결을 해야할까요??
소음, 불빛만의 문제가 아닌 내 집 밖을 바라보는데 높이 올라가는 건물로 인해 답답해지는 시야에 너무 화가나네요!!!
현재시간 새벽3시 소음에 깼어요
비타민 캠프 참석후기

Comment

소통협의회 18-10-25 10:13 답변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소통블로그입니다.

우선 불편을 드려 매우 죄송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민원 담당자 직통 연락처(010-9230-2290)도 알려드립니다.
위 번호로 연락을 주시거나, 받으실 수 있는 연락처 남겨주시면 저희 담당자가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감사합니다.